양애자 광탄성당을 생각하며... 2011/1105/1522 732

주님, 얼마나 많은 즙을 댱신은 포도 한 알에서 짜내
시는지요.
 얼마나 많은 물을 당신은 옹달샘에서 길어 올리시는
지요/
 얼마나 큰 불을 당신은 작은 불씨로 일으키시는지요.
얼마나 큰 나무를 당신은 씨알 하나로 자라게 하시는
지요.
 제 영혼은 너무 메말라, 혼자서는 기도를 할 수 없지만
 당신은 그것에서 수천 마디 기도를 짜내십니다.
 제 영혼은 너무 강딱해,혼자서는 사랑을 할 수 없지만
당신은 그것에서 당신과 저의 이웃을 위해
무한 사랑을 길어 올리십니다.
                        -귀고의 기도-
 기도문을 읽으며 왠지 우리 성당 형제 자매님들이 생각
나네요.
광탄성당 모든신자 끝까지 화이팅*^^*




노엘라 11-11-06 14:39
답변  
주님!
제 영혼도 메말라 혼자서는 기도 할 수 가없습니다

기도 문을 읽으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둣 합니다
기도 중에 분심이 들어와 혼자선 기도가어려운것은 나만일까요?
좋은 글 묵상하며 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마리아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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