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꾼 기억이 안나 2011/0816/2149 626

불임 전문 산부인과 의사의 도움으로

65살이나 되신 할머니가 아기를 낳았다.

할머니의 모든 친척들은 새 식구가 된 아기를 보러왔다.

그들이 할머니에게 아기를 보여 달라고 부탁했으나

그 할머니는 " 아직 안돼" 라고 했다.

잠시 후 다시 아기를 보여 달라고 부탁했지만

할머니는 "안돼!" 하고 말하는 것이었다.

마침내 그들은 이렇게 물어보았다:

"그럼 도대체 언제쯤 아기를 볼 수 있어요?"

할머니 왈 "아기가 울 때 볼 수 있어"

그러자 그들은 이렇게 물었다.

"왜? 우리가 아기가 울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아기 엄마가 된 할머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
"아기를 어디다 뒀는지 기억이 안나!"

오늘에 교훈
 흐흐흐흐흐  나역시 가큼은 몸에지니고 아니면 옆에 두구도
한참을 찼고 헤매다 내손에 있어구나 하는생각을 할때마다.
어! 내가벌서 치맨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형제 자매 여려분 우리 미리 미리 치매에 대한 예방합시다.




노엘라 11-08-17 13:43
답변  
업은 아기 삼년 찾아헤맨다는 옛말 ~
코앞에 닥친 내 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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