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꾼 아빠는 왜? 2011/0813/1903 556

얼마전에 뉴스에 이런 시가 올라왔어여

'아빠는 왜?' 라는 초등학교 2학년생의 시가요..

<아빠는 왜?>

엄마가 있어 좋다. 나를 이뻐해주서서.

냉장고가 있어 좋다. 나에게 먹을 것을 주어서.

강아지가 있어 좋다. 나랑 놀아주어서.

아빠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이 세상의 아빠들이여! (술좀 그만드시고 ㅋㅋㅋㅋ
나무꾼은 매일밤 술독에 빠저살면서 ㅎㅎㅎㅎㅎ)

힘내세요.

당신들이 엄스면 누가 집안의 울타리가 되주나여
당신들이 엄스면 누가 경제들 일으키나여
당신들이 엄스면 누가 아이들의 까까를 사 주나여^^




노엘라 11-08-13 20:26
답변  
소중하고 귀중하게 생각합니다~
한희선 11-08-14 01:21
답변  
그러게요.... ?????....!!!!!!!.......
우리 삶에서 진정한 행복이란 뭘까요?
친구들과 함께 나누는 즐거운 술자리... 좋죠...
그렇지만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그건 행복이 아니라 '순간의 쾌락'이라 봅니다.
내 아내와 내 아이들과 함께 하며 찾는 즐거움은
가지면 가질수록 모두가 행복하고 커지는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진정한 행복 아닐까요?
그런 행복을 저는 희망합니다.....
그리고 모든 가정이 모든 아내들이 모든 아이들이 그렇게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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