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희 너네들 뭐 하니? 2011/0630/2231 478

주말이 되어 원정 나가 사는 작은 아들도 오고 해서 모처럼 식구들 맛있는 저녁 식사를 화기애애 하게 먹고나서 친선도모겸 울남편~ 큰아들~ 작은아들~ 이장님 모여 고스톱을 치고 있는데 만화를 보고 오던 재성군 큰소리로" 너네들 뭐하니?" 하고 가서 놀고 오더니 "너네들 아직도 하니?"...ㅠㅠ (울 재성 아직은 존대말이 무리인가?..ㅠㅠ)



노엘라 11-07-0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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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톱~~~잼 나쥬~
임숙희 11-07-01 21:15
답변  
언니 진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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